현행 50짭으로 계속 운영해 왔는데, 택타임 걸면 52,6짭이라니 말도 안된다.
이제와서 장비가 안정되니까 택타임 걸으시겠다~~
택타임 걸려면 50짭으로 걸고, 그렇지 않으면 택타임 포기하라.
현장 작업자들을 바보로 아는 너희들이 더 큰 문제다.
대의원은 회사 민원 해결해 주는 해결사인지 되묻지 않을수 없다.
즉각 공청회를 열어서 어떤 조건으로 택타임을 걸어야할지 판단해야 한다.
공청회 거부하는 이유가 회사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대의원의 무한한 사랑인가?
왜 현장 작업자들이 대의원을 걱정하는지 대의원은 알아야한다.
부서 협의는 회사의 동무대가 아닙니다.
우리것도 반드시 챙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