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를 계속 거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회사가 원하는 쪽으로 정리 된다면 큰일이다.
부서 협의에서 얻는것 보다 잃는것이 많다면 대의원 책임이다.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고, 현장 조합원들의 강력한 저항이 있을것이다.
택타임 문제 심사 숙고해야한다.
50잡으로 택타임이 안된다면, 택타임 포기하라.
현장 조합원이 대의원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회사 원안을 그대로 수용할려는 대의원의 마음 지극 정성입니다.
대의원이 공장 풀맨으로서 전 공정을 다 배워야합니다.
3년동안 대의원하면서 몇 공정을 배웠습니까?
잔업, 특근까지 시간 할애 다 받는 것은 욕심이 지나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