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을 앞세워 택타임 설명회를 한다고 합니다.
28일 월요일 10시 40분 경에 한다고 합니다.
대의원의 존재감이 없어지는 건지
뒤로 숨는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왜? 부서장한테 택타임 설명회를 들어야하나요.
갈수록 태산입니다.
대의원한테 대안을 제시했으면 제일 좋은 방법으로 부서협의에
임하면 될텐데 그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다시한번 대안을 제시합니다.
52.6짭 택타임 반대합니다.
50짭 택타임으로 가던지 아니면, 택타임 걸지마세요.
현장 작업자들은 여기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대의원은 현장 조합원들 이용해서
회사 요구안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택타임 하자는 사람도 52.6짭은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50짭 택타임을 요구한 것이고,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택타임 걸지 마세요.
2016년 1월 4일 부터 52.6짭 택타임은 누가 허락한 것입니까?
당장 철회시키세요. 대의원과 회사의 합작품이 아닙니까?
공청회 거부로 대의원 신뢰가 땅에 떨어졌는데......
회사의 아바타가 돼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약자를 위해 싸워야 됩니다. 이번이 만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썩은 동아줄은 버리시고
현장 조합원과 함께한다면 대의원을 지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