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아닌 가능성 살펴야
100대기업 70% 변경고려
마이크로소프트,델, 엑센츄어등 글로벌 기업들이 A,B,C등급으로 매기는 근무 평가 제도를 없애고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발간하는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에 따르면
올들어 150만명이상 직원을 거느린 글로벌 기업10곳이 직원들에게 A,B,C를 부여하는 평가시스템을 없앴다
컨설팅 업체는 글로벌 100대 기업의 70%는 다른 평가제도를 도입하거나 제도변경을 고려중이라고 전했다
이들 기업은 간부와 직원사이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다
1) 근무 환경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처럼 '분기별 목표' '1년치 목표'를 세우는 곳은 거의 없다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측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직원 대다수는 동시에 여려업무를 관여하고있다
1년에 한번에 등급을 매기는게 무의미하다
2)A등급 놓고 경쟁 - 협업저해
직장에서는 과거 학창시절 때처럼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두 A를 받을수 없다
훌륭한 실적을 내고있는팀에서 A를 받을수 있는 사람은 고작1명 혹은 2명이다
결국 사람들은 경쟁할수 밖에 없고 협업을 지양한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등급평가 제도를 없애자마자 직원들의 협업비율이 급상승 했다고한다
3) 직원들 능력사기 북돋워야
1980년초 ~2000년대 초에 태어난 젊은층은 일을 하면서 성장하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 한다
상사들은 연간 3~4회 직원들과 의 대화를 하면서 공정한 진급과 임금 책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직원들의 열정을 고취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