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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정책실보세요?

글쓴이 : 엔진부Fam-0조합… 날짜 : 2015-12-22 (화) 17:37 조회 : 4550
택타임에대하여 정확하게알고 대응해야됩니다 지금부서에서 시행하려는 짭수는 52.6짭 정확히말해 현재 8시간기준 384에서 400대로 하루 AB합쳐서 32대를 더해주는겁니다, 인원배정할때는 50짭인원이 충원되었고 그래서 현재하루에 384대를했고 가끔가다 기계.장비고장났을때는 생산량이 모자라 3시간 잔업도 하곤하지않았습니까? 그래서 택타임은 반드시 384에거는게맞습니다 만약 52.6에건다면 노동강도와 부하율이 올라가기때문에 추가인원은 물론 공정도 더늘려야합니다,감독자는 인원이 남아서 직을 늘리면서 정작현장문제는 등한시 한다는게 말이됩니까?,모두들 관심속에서 우리일터우리가지킵시다 이번기회에잘못된 관행은 반드시 뜯어고쳐야 됩니다 .이번사항은 너무도 중요한사항이므로 대의원은 고집피우지말고 부서합의전 반드시 공청회를 열어서 결정을 해야된다....지금 68.4초는 420대..쉬는시간빼는댓수는 8대..뭐가 앞뒤가 맞지않는가요? 지금 이렇게 엔진부Fam-0조립부가 이렇게 돌아가고있는데 노동조합에서 절대로 뒷짐만지고있지말고 적극개입참여해서 우리에 고용과 생존권을 지켜내길 간절히 소망합다..투쟁!

FAM0 2015-12-22 (화) 22:28
노동 조합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마음대로인지,  대의원 마음대로  알수가 없네요.
대의원이  52.6 짭  택타임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공청회 요구는 묵살하고 ,  조합원 앞세워  여론몰이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라인 타지 않는다고  회사 편만 든다면,  누가  노동 조합  대의원을
신뢰하겠습니가?  노동 조합 정책 실장님이  판단해 주세요.
부서 협의 전, 부서 합의 전  전체 공청회를 요구했는데,  대의원이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민주주의 후퇴입니다.
독불 장군으로서  회사만을  위한 대의원이 된다면  우리 미래는 없습니다.
약자인  현장 작업자를 위해  52.6잡 택타임에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노동 조합 정책 실장님이  개입을 하셔서  유권 해석을  정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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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협의 2015-12-22 (화) 23:01
정책 실장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현장에 오셔서  간담회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대의원 맘대로, 회사 맘대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50짭  택타임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52.6짭  택타임은 반드시 철회돼야 합니다.
2016년 1월 4일부터  52.6잡  택타임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모두가 바라는 공청회는  하지 않고,  개인 면담이 최선인양  대의원은 말하고 있습니다.
혼란만 가중되는 것이고,  마지막 최종 승자는  대의원과  회사 둘 뿐입니다.
현장 작업자들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정책실에서  심사 숙고 해서  조속히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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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퇴출 2015-12-23 (수) 04:49
1년동안 시간할애보장..특근보장..잔업보장..더나아가 인사권보장...이것이 현재 대의원이 혜택받고있는것이고  또한부서에서 대의원묵인하 협의도중 택타임도 시험테스트하고 부서맘대로 운영하고있다..이런부서  도대체 어디있는가? 엔진부에서 부하율.노동강도가 젤높은데가 어딘지 생각해봐라..조합원힘들게하고 현장문제점 등한시하는 이런대의원은 퇴출시켜야 마땅하다. .부끄럽고 쪽팔릴줄알아야한다...특히 대의원을 길들여서 부서맘대로하는 부서장도 이번 사무직명퇴하는데 후배들위해서 자리에 연명하지말고 나가라 너희들없어도 라인 빵빵 잘돌아간다..또한 정책실도 뒷짐지고있을때가 아니다 현장내려와서 50짭이맞는지 52.6짭맞는지 확실하게 정리해야한다..예전  집행부도  지부장한마디로 취소한적이있다..더더구나 현집행부는  아주 라인에대해서 너무도잘아는집행부고 지부장도 조립부출신 이기때문에 그런사항도 동감이갈것이다..합의전 반드시 현장에내려와 일방적으로 회사가 시행하려는 택타임 조합차원에서 막아주길  간절히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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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셋트 2015-12-23 (수) 06:58
부서장급.공장급.직급.모두 자기 밥 그 릇은 다 해 놓고 밑에 부하들은 어떻게  되든 나 몰라라 하는 심보멘들과 조합원에 목소리를 귀  담아 듣지 않는 사측에 달콤함만을 따라가며  모든 혜택을 받고 있는 2번째 감독자  대의원까지 한
셋트로 희망퇴직으로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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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2015-12-23 (수) 07:11
대의원으로 뽑은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다 알면서 선출해놓고 이러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선거때는 가만히 있다가 내지는 방관했다가 이러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몰랐다는 말은 아니고
셩향은 다 검증이 되는 사항인데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냅시다.
개인적인 글로 도배하지 말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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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대상1 2015-12-24 (목) 01:03
노동 조합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세요.  몸통이  썩어  가고 있는데,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가?  노동 귀족 대의원은 회사를 이롭게 할 뿐입니다.
365일 시간 할애는 회사 대의원으로 인정 했기  때문입니다.
노동에 가치를 한 없이 추락시키는  너희들이야말로  내부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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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노 2015-12-24 (목) 09:40
참으로 안타깝다.
대의원뽑기전에 어용대의원 뽑지 말라고 그렇게 말들이 나와도 매년 또 직업대의원을 뽑는다.
그리고 맘에안들면 노동조합에 해결하하고 한다.
대의원을 뽑아준 조합원도 반대를 하는건지, 아님 안뽑은 일부 반대파 조합원만 불만인건지 알수가 없네.
어쨌든 대의원을 뽑았으면 잘하던 못하던 그선거구 몫이다.
대의원이 부서협의에서 사측과 협의한걸 집행부에서 나서서 뒤집기가 쉽지가 않다고 생각한다.
(노동조합 파괴행위같은 중대한 일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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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실 2015-12-24 (목) 12:02
안녕하십니까
노동조합 정책실 정책1부장입니다
게속적으로 게시판에 글이 올라와 대의원과 부서 담당 임원, 그리고 현장에 내려가 조합원들께 사실관계를 확인 하였습니다.
우선 노동조합 입장은 부서 현안 문제와 관련하여서 담당 대의원이 계시기에 대의원과 상의해 협의하고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합니다.
부서협의 과정에서 대의원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어떤 사안에 대해 시행한다던지 단협위반 사항이 발생되면 노동조합이 적극 나설 것입니다
엔진부 FAM0 택타임 문제는 그동안 신설 라인이다보니 짭운영과 관련한 합의문이 부족했던게 확인되었고 또한 변화된 사항에 대해 부서에서도 충분한 이해와 설명이 부족하므로 이후 다시 부서협의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조합원들 께서도 결정과정에 다소 부족하고 만족스럽지 못해도 부족한 부분들은 게속 개선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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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5-12-24 (목) 18:09
노동조합은  조합원이 주인이다..곰곰히 생각해봐라...대의원이라는 자리가 무엇인가..현장조합원에 대변이고  현장에문제점과 조합원에권익에 앞장서고 더나아 노동조합발전과 조합원에 고용과 생존과에 앞장서서 누구보다도 모범이 되어야할 간부라 생각한다..인신공격도 문제가되었다면 사과할것이고 또한 부서협의도 제대로하면 박수도 쳐주고  칭찬도 해줄 용의가있다 ..조합원이 바보인가,.? 사리판단못하게 오죽하면 게시판까지와서 그러겠나.. 현장문제는 현장에서 푸는게 맞다..그러나 현실은 그렇지않기때문에 진실을 알리고 또한 모두들 각성들하시고 노동조합에 먹칠하지않도록 부서합의좀 잘좀해주길부탁드린다..급한거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실타래풀듯 천천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노동조합에서 관심가져준것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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