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SK그룹회장과 노소영(노태우 딸)과의 이혼사건이 빅이슈 되면서, 노동악법처리와 지 아버지 똥치우기위한 국민들 이목끌기에 성공했다.
돈있고,권력쥔 우리나라 재벌가 치고 개인사로 세컨드있고 혼외자식있고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것이 무슨 큰일이라고~언제는 우리나라 자본가와 권력자들에게 오블리스오블리주가 있었나? 없기에 술먹고 씨ㅂ었던 안주거리 아니였던가?
그런데, 이건으로 눈먼 국민들은 언제나 처럼 대중심리에 몸과 정신을 적시고 있다.
올해1월 박근혜는 히든카드를 꺼내든다 그것은 최대원카드였다
의정부교도소에 있던 최태현을 가석방시키면서,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 정유,화학,통신,건설에서 지속적인 실적감소에 위기설에 노출되어있던 SK그룹은 10년전부터 사훈으로 내건 상생이라는 표어에 걸맞게 박근혜의 상생에 부합하는 일련의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
최태원이 누구인가? 노소영과의 결혼을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이동통신회사인 한국이동통신을 노태우로 부터 결혼선물로 노태우 정권내내 키워놓은 기업을 민영화라는 이름으로 선물받은 자 아닌가? 이번 혼외자 사건을 두고, 아줌마들은 죽일놈이네 절대 이혼시켜주면 않되네 박근혜대통령이 이혼시켜주면 않된다는데에만 열을 올리고,그러다가 질질 끌면서 임기만기까지 가면그만이고, 30~50대 아저씨들은 요즈음 간통법도 없는데 남자답게 까발리고,이혼하겠다는게 얼마나 남자답고 인간성 있지 않냐는둥 비난하기는 커녕 좋은 이야기 거리로 넘쳐난다.
어차피 이혼사건뿐 아니라 중위된 딸래미의 훈훈한 일화부터 시작해서 최태현이 가십거리좀 만들어서 뿌려주면서 언론에서 한달만 포커스 맞춰주면 노동법 통과시키고 재단설립하면 지아부지 똥치우는것도 끝내고,최태현이 입장에서는 밑질게 없는 장사이다.
연일 국제유가는 바닥이고, 모바일 친구들이였던 삼성과 LG는 전기자동차와 연계된 IOT쪽사업으로 저만치 달아나고 있고,SK그룹 자회사 3개로 지분나누는데 지분정리하고 횡령배임짓 하는데에는 이혼만큼 좋은것도 없구, 박근혜정권내 이혼 않되도 그네한테 선물 1~2개는 득템한 셈이고 이혼되는대로 자산분할 자산은닉하기 좋구~
자식새끼들은 이나라 이모양 이렇게 만들었다고 지 아버지 어머니들 욕하면서 정치에는 관심없구
아버지 어머니들은 지새끼 위한다고 하다가 이모양이꼴로 만들어 버리고 늘 그렇듯 이번에도 정치쇼에 한몫애 주시고,에라 ~ 퉷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