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협의가 정말로 박근혜5대개악안보다 더한 현장에치욕적날이다..아무저항없이 부서안대로 합의를한것이다..나라팔아먹은 이완용보다 더한놈이다.보아라 니가 평생영원할것같냐?현장에 조합원은 앞날을걱정하며 망연절실할뿐이다..과연 이런간부가 조합원을위해노동조합을위해 뭘할까? 불쌍한건 조합원뿐이다..근데 후속조치로 또 일을꾸미고있다는거에대해 놀랍다..이것도 아닐까? 주.야간이 내년부터들어간다. 인원도충원하고 감독자도 배치되어야한는데 인사권까지 깊숙히 개입한다는것..이건집행부한테 물어보겠다..집행부는 집권초기부터 기본이 바로선 노동조합이라 강조를했기때문에 묻고싶다..부서간 전환배치라함은 누가봐도 공정해야된다.그런데.그렇치않타.늙은 노동자..선배노동자에 하소연 이유인즉 지게차다..바로 현 집행부 조직 전대의원 조ㅇ ㅇ가 온다는것이다 이것도 대의원몫으로 이게 가능한가? 어떤기준도없이
기존인원도 무시할뿐더려 옆라인에 기라성같은 지게차에 달인들도 대기하고있는데 어찌돼서 민추위 현조직원이온다는건 무언가 냄새가난다? 정말로 온다면 당당하게 라인타라! 집행부는 이거에대해 분명 입장밝혀라. 이런거야말로 개입해야될것이다.
..떳떳하면 단협에의거해서 희망자든 사번이든.근거를입각해서 답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