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장 왜 그럴까요??
부서에서 각 직장 키퍼를 빼려고 하네요.
키퍼를 안 빼면 두개 직장을 한 개 직장으로 묶어 운영 한다네요.
그래도 똑같은 인원이 빠질게 뻔한데 이게 말인지 소인지 이거 참
이러다 현 14개 직을 7개로 안하고 10개로 하면서 덜 뺐다고 이야기 하려고하나.
왜 그럴까요? 전 이유를 모르겠네요.
회사 왈 군산만 그런다고
부평, 창원은 없다고- 군산공장 지금까지 이 체제로 지내왔고요 부평, 창원도 군산처럼 하려다 못했다하고요 그런데 군산 이제 와서 왜 그럴까요.
회사 왈 인원 없으면 짭다운하면 되지 않냐고- 예전에 회사에서 안 했으면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와서 진행하자고? 진행하려면 기본 자료라도 보여주던지 그것도 아니고 회사 늘 하던 것처럼 진행해보고 개선하자고 말은 잘하네
회사 왈 키퍼 빼서 인원 남으면 풀 운영하자구- 풀 부족하면 채우면 되겠고만 합의서데로
무슨 소리들을 하는지 원.
이게 진짜 생산성이고 생인화 아닌가 싶네요.
회사 왈 감독자 모아서 회사 어려우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하자구ㅎ
그 방법이 키퍼 빼는거? 키퍼 빼면 회사가 나아지나?
사람빼서 신설공정 있는 곳 넣으려고?
이게 생산성, 생인화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왈 생산하는 것보다 사람이 남아서- 인원빼면 맞나?
회사가 급할땐 막 정리하더니 이제와서는 자기들이 정한 수치를 생각해보니 위에서 혼나서 그런가, 그러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던지
상황상황 늘 바뀌는 회사 어이없네요 진짜.
두서없이 한참을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