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요일 부서에서 합의를했다는데 합의서도없고 주야간도 어케돌아가는건지.현장에 조합원궁금한게 너무많은데 대의원은 합의이후 종적을감췄네, 현장조합원이 두렵냐? 하긴 같은조직도 무쟤욕하네. 그러믄뭐하나..버스는 지난간걸 이제는 혼자만한세상 살겠네. 시간할애..누구도 보장받지못하는 잔업.특근등 차라리 내년선거때나 나타나라 더러운놈아..그래서 노동조합도 도매끔으로넘어가는것이다.그래서.이세상 믿을놈하나없는것이다.내년엔 규약을바꿔서라도 이넌놈을 반드시 퇴출시켜야한다..조합원을힘들게하고..조합원을 무서워할줄알아야 될게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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