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게시판 돌아가는 꼬라지는 보고 좀 실명제를 논하던지 한번 안들오던 인간들이 어쩌다
한번 들어와서 욕이나 얻어 먹으니 미치겠나 보군.
한국지엠 부평 공장 직원만 몇명인데 하루 써지는 글 수를 보면 참 대단한 홈페이지라고 생각이 안드는지..
실명제도 좋지만...어차피 실명제 해봐야 가뜩이나 아무도 안들어오는 홈페이지 문을 닫으려고 하는건지...
실명제보다는 좀더 조합원이 자기가 하고 싶은 글...진짜 얼굴 보고챙피해서 하지 못하는글을 마음껏 올리는수 있는 홈페이지를 먼저 만드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가끔 홈페이지 들어와서 보면 진짜 누구한테 하소연 하고 싶은 글도 보게되는데 노동조합에서 단 한마디 댓글이라도 적어주면 속편할텐데...그런게 없으니 서로 댓글로 싸우고 실명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같습니다.
분명 게시판 지기가 있을텐데 그렇게 많은 글이 올라오는것도 아닌데 댓글에 무플 방지만 해줘도 실명제 소리
안나올거 같군요..
좀 신경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