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한숨만 나오네요 그때 계획했던거 줄줄이 취소되고~파업때 kd잡는다니낀 물량 대폭축소, 동종업계중 최다파업! 소급적용후월급받아도 손해,군산,2부 점진적 물량축소후 통합한다는 얘기가 솔솔 들림 아니나 다를까 통합계획수립! 신차계획취소! 등등 암울한 시기였음 그담엔 전노가 잡아서 너무 타격이 큰 회사 분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할려는것이 엿보임 한마디로 앞에서 똥싼거 치우는기에 바빴슴근데 더 중요한건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하면 어떻게 될지~
옛 악몽을 재현하기전에 잘 좀 해봅시다! 힘보다는 협상력으로 승부를~~~
자투님! 민추같은데 그럼 당신집행부때 물량 다 말아먹은건
생각하시나요? 그 여파가 지금까지 오고있고 현 조합원들
고통속에 나날들을 보내고있는데 이거 누구탓일까요? 남탓하지말고 본인들부터 잘하세요 적어도 자투때까지는 잘돌아간걸 아셔야죠 현채 지금 2부는 지옥입니다 그런데 신규채용이라~누가 보면 잘 돌아가는줄 알겠어요! 그리고 누가 누구를 탓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두번다시 망하는 일이 일어나지않도록 현명하게 잘 좀 합시다! 제발 좀 현명하게~
요번에 민추가 된게 잘했다고해서 당선된줄아시나본데
솔직히 이번 대선에 인물이 없었어요 자투가 떨어진건 저번에 했던 사람이고 또한 정말 잘하지않은이상 두번 찍어주고싶지않습니다 그게 사람의심리구요 그나마 고남권님은 계속 대선에 나왔었고 그렇게 사람들 눈도장 찍어서 뽑은겁니다 그 외에 대선후보자들은 이름이 낯설고 와닿는 사람이 없어서~~~한마디로 적당한 인물이 없어서 그나마 대선마다 봐왔고 자주보던 사람이 정이 가는법! 그래서 당선된거같은데요 혹시 그때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언제부터 삐걱거렸습니까 인정할껀인정하셔야죠 전 참고로 자투도 아닙니다
한국지엠 재조직 중에서 가장 썩은 조직이 자민투 아닌가.
역사를 거스려 올라가보면은 다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데 웬 논란
어용조직임을 자량스럽게 생각하는 조직이 자투인데
너희는 말하지 말라 어디에다가 명함을 내밀려고 그러느냐?
썩을데로 썩었고 현재도 조직원들을 보면은 구역질나는 조직이 자투라는 생각에는 변화없음
내 직장생활 30년에 자투의 역사는 제대로 알고 있는데
뻔뻔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