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다녔습니다
부평공장에서 만9년을 일했습니다
그놈이 그놈이고 다 추악하고 서로 자기 잇속 챙기기에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행부는 비정규직인 제가 봐도 정말 다릅니다
노동조합 10년간 보던 그런 집행부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탐욕도 없고 오로지 조합원 조합을 위한 집행부 같습니다
이런 집행부가 있어 비정규직이지만 정말 행복합니다
민주세력 추진위원회 여러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회사가 노동조합 눈치를 보기 시작햇습니다 처음입니다
이런 느낌 이게 정말 현장의 힘이구나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