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차가 나올때마다 로또 사놓은거 마냥 기대되는 일중 하나입니다.
시승차와 임원들이 탓던 차량들을 직원들에게 파는것인데, 좋은 복지 제도인거 같습니다.
다른 회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등급차에 대한 기준이 다소 모호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시승차는 그나마 상태가 양호한거 같던데 임원들이 탔던 차량들은 임원들이 차량 교체를 하면서 그 상태 그대로 직원들에게 등급차로 판매를 하고 있어 상태가 안좋은것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중고차로 사는 가격보다는 좋겠지만, 중고차 시장에서 차를 구매할때도 최소한 보이는 부분 세차라도 해놓고 판매를 하는데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차량을 직원들에게 판매를 하면서 최소한 어느정도 수리할것은 수리해놓고 직원들에게 판매를 했음 합니다.
좀 더 체계적인 절차에 의해 등급차 판매가 이루어졌음 합니다.
등급차 선정 기준부터 판매시기등 좀 더 투명하고 명확한 복지제도로 자리잡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