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70% 안하면 다행이다.
합의 전에는 384에서 끝났는데, 합의 엿같이 해서
전반조 8시간 일하면 400대를 뽑아야된다.
짭수는 2.6잡 올라가고 생산은 16대 더한다.
회사의 요구안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부서 공청회를 피했던 것이다.
개인 면담이 그렇게 중요했나~~
택타임 설명회를 부서장한테 맡기고, 그것이 진정한 공청회가 될수 있나?
앞으로 365일 시간 할애 보장받을려고 현장 작업자들 무시한 것인가?
2교대 돌아가면, 잔업, 특근이 없어지니까 짭다운을 요구했는데
반대로 행동했으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회사와 대의원의 야합은 성공했지만, 현장 작업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