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된건 몇시간전 보게된 한개의 기사 떄문입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49467
저는 전에 홍보관에서 경영설명회떄 호샤사장에게 질문도 했었고
조합원교육떄도 고지부장님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당시 호샤사장에게는 알페온 단종되기전에 임팔라생산으로
생산의 맥을 끊으면 안된다고 했었고 호샤사장은
자기도 애키우는 부모입장이라 최대한 노력하고있고
1만대넘기면 내수생산검토하겠다는 발언을 직접 듣기도 했습니다.
또한 고지부장님에게는 산업은행의 GM채권문제를 거론하여
조합차원에 대책방비에 주력해줄것을 부탁드렸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링크걸어둔 기사처럼 내년 10월이면 모든게 물거품이 되는거 같아
심히 우려스럽고 걱정스럽습니다.
또한 최근 조합원 교육을 실시함에 시행된지 몇주 되지않았지만
벌써 많은 조합원들의 교육불참소식과 방법들이 현장에 돌고있는바
미래도 암담하다는 사실에 또한번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임팔라 관련 인터넷 기사에 댓글을 달고있는데 내용은
내수와 수입을 병행해서 임팔라생산을 해야된다는것입니다.
몇몇분은 아시겠지만 임팔라가 수입에서 내수로 바뀌면
등돌릴 잠재고객이 상당하다는걸 알고있을것이고
회사도 이런문제로 생산고려한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가능하다면 수입을 유지하고 수입해오는 비용과 기타 제반사항을 고려한
내수판매가격에 매리트를 주어 수입임팔라와 생산경쟁하는방법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산업은행건은 조합이나 조합원이나 어려운 일이지만
조직으로서가 아닌 한국GM노동조합의 이름으로
올해와 내년 임단투, 임투에서 나올 상여금의 상당금액을 조합원들에게
조합비 명목으로 돌려받아 대충 인당 500만씩 1만명 으로 계산 500억X2년 = 1000억
유치로 부족하고 더 받아야 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라도
부족하지만 산업은행 한국GM채권을 노동조합이름으로 사들여서
조합에서 직접 GM의 한국철수를 막는방안은 어떤가 합니다.
많은 문제가 발생되겠지만 시간을 들여 조합원들과 공유하고 이해 설득함으로
채권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 고용안정을 스스로 이루는건 어떤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조합원 교육은 현재6T교육으로
출근하여 2T근무후 조합원교육한다고 나가 미참석하는경우도 있고
조합원교육당일에 월차사용으로 피해가는 방안들이 도는데
조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하나
개인적으로는 월차사용자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발생된 문제이니만큼
2주후차수에 재교육으로 공문 발송하고
2T근무후 교육미참석자 조퇴처리하고
역시 재교육 통지하여 조합원교육 참석율을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조합차원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조합원들의 단결을 이루려고 많은 방안을 강구하여 하는
조합원 교육인데 거부하고 피하려든다면 과연 그게 조합원으로써 할 행동인지
의심스러운데 조합이 안해도 될걸 한다면 조합원으로써 응당 거부하고 반대해야겠지만
기본 교육조차 거부한다면 강제해야되지 않나 싶네요.
회사의 미래가 걱정스럽고 답답하여 제 생각을 여기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