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에 대하여,,
(다같이 생각해봅시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지않고 절을 하지 않는다.
왜그러느냐고 물어보면,
'귀신에게는 절을하지 않는다.' 는
말을 한다.
절에있는 불상을 우상이라며 불을지르고 락카칠을 하고,
불자들을 귀신을 믿는 사람으로 몰아세우고 조롱하고 비웃고 멸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사회는 다종교사회 이고,
한 가정에 두 종교를 믿는 가정이 너무많고, 이로인해 가족간의 다툼과 가정불화로 이어지는 경우도 부지기수 이고, 사회적인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나서서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면 불자님들 개개인 의 입장에서라도, 제대로 대답을 해주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불상이 우상이라면 세상에 상이(모양) 아닌 것이 없는데 그렇다면 상이 아닌것이 어디에 있으며,
십자가모양, 예수상은 상이 아니라는 것 인가?
마음속에 있는 상은, 상이 아니라는 것인가? 그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귀신이라 해서 절을하지 않는데,
죽으면 다 귀신이 되는 것인가?
귀신의 기준이 무엇일까?
제가아는 사람중에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하길래,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가 얼마 안되는데, 그러면 그 전의 사람들은 다 지옥갔냐고 물었드니,
그렇다고 했다.(ㅜㅜ)
그리고 "사람인나도 나에게 잘하는 사람이든 못 하는 사람이든 다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전지전능하신분이 왜 그런마음을 하실까?" 했드니,
횡설수설 했었다.
어떤 종교가 더 좋고 우위에 있고 그런 것에는 나는 관심없다.
다만 나는, 사람이죽으면 어디에 가는지? 그것이 궁금했을 뿐이다.
내가죽으면 어디에가는지? 에도,
별 관심없다.
사람이죽으면 어디에가는지 가 궁금했을 뿐이다.
나는 그 길을찾아 왔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부딪히고 뼛속까지 좌파니 노동운동이 어떻고, 책을 많이 본 놈이 미문화원에 불을 질렀다느니,
별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
절에 참선한다고 앉아 있으면 감시를 하고 사람들이 따라 다녔었다.
너무길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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