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영업본부 인력 충원 및 업무지원이 필요하다고 사무지회 소식지에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부가 외면해서 그런가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고남권 지부장님 지부차원에서 실사 및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말로는 국내판매 증진을 외치고 오히려 기존 업무인원을 반으로 줄여 비용 절감에만 신경쓰고 있습니다. 반으로 줄인 인원은 아파도 병원도 못가고,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못가고, 연일 과중한 업무에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억지로 가면 제대로된 판매가 이루어질수 없습니다. 그나마 지켜오던 국내판매 점유율도 더떨어질거고 가뜩이나 안도는 부평2공장/군산공장도 멈추어 서고 말겁니다. 사무지회 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지부차원에서 조합원 전체 생사가 달린 일로 생각하셔서 적극적인 대응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