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인천kd 에서는 이런
황당 한 일이 진행 중 입니다
인천 kd에 있는 임 거시기가
첨부 파일 1,2 처럼 황당한 얘기를 하고 있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지난 달 2월20일 경 8시40분에 모
공장께서 현장 순회 하면서 도급 업체 라인 주변에서 도급 업체 직원과 임 모시 및 김 모씨가 모여서 얘기 하는 것을 발견 하고 그냥 지나 갔다.
현장을 순회하고 돌아 오는 길에(시간으로는
약1시간 소요 됨)봤더니 그 자리에서 임 모씨와 업체 직원이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서 사무실로 돌아 와서 임 모씨와 김 모씨 소속 담당 직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도급업체 라인 주변에서 장시간 업체직원과 얘기
하는 것은 보기가 좋지 않으니 주의를 시키라고 지시를 헀다
공장 지시를 받고 직장이 가서 지시 받은 내용 대로 전달 하고 직장
사무실로 돌아 왔는데 임 모씨가 뒤 따라 들어 와서 직장에게 고자질 한 사람이 누구냐고 따지면서 언성이 높았고 그에 대한 감정으로 파일과 같은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 사건입니다.
◈그럼 왜 담당 대의원은 이 글을 공론화 하고
제임스 김 사장과 전영철 부 사장께 임 모씨의 주장이 사실 인지를 밝히고 문제 점은 없는 지를 조사 하라는 요구를 할 까요?
☞임 모씨 주장이 공장→부서장→담당 임원→본부장→LR쪽 노무 부장,등 에게는
파일 내용들이 이미 발송 되었고 (다음 수순이 전영철 부사장과 제임스 김 사장에게 보내는 수순이 남았음) 단계적으로
인천KD 전체 조합원을 모함 하는 문자를 발송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치졸한 방법을 차단하고 임 모씨의
의도와 목적이 무엇 인지는 모르지만 수 년째 싸이고 싸인 협박 덩어리를 이번 기회에 깨끗 하게 제거 하고자 한국지엠 최고 경영자께서 시시비비를
가려서 열심히 일 하는 선량한 조합원들이 선의에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철저한 규명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첨부된 파일1은(상단에 오픈이 된 내용)
임 모씨가 3월 2일에 인천KD 전체 조합원에게 배포한 찌라시.
파일2는(상단 제목 밑에 파일2를 클릭) 임 모씨가 3월 14일에 LR노무 관계자
및 임원들에게 보낸 문자 내용임.
**무슨 말 인지도 이해 안가고 여기에 올리기도
창피한 수준 이지만 편집 없이 올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