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통상임금 소송을 무력화 시켜 조합원이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금전적 손실을 보게한 정권, 노동악법을 만들어 비정규직 양산하고 해고를 쉽게해 국민을 노예화 하려는 정권, 부자와 대기업에겐 무한한 감세를 해주고 서민 노동자에겐 직간접으로 증세를 일삼는 정권. 국민의 아픔을 보듬지 못하고 진실 규명을 방해하는 정권, 국민의 대표가 권력과 돈 앞에서 시녀가 되고 내시가 되는 빙신들이 줄비한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총선은 민생경제를 파탄 낸 무능 정권에 대한 책임을 묻는 선거입니다.
투표로 박근혜정부의 경제실패를 바로 잡아야합니다.
투표만이 부자와 재벌만을 위한 경제에서 모두가 함께 잘사는 '더불어경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주인이 투표하지 않으면 최악의 저질 머슴에게 지배당합니다”
정치는 국민이 바꿀 수있습니다. 진정성이 있는 후보가 있고 거짓 공약이 없는 정당을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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