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말리부 계약 첫날 사전예약이 3천 200대나 몰리고 오늘도 2천대가량 사전 예약을 했다는데 신차 말리부 생산 되는 부평 2공장은 짭다운? 한대라도 더 국내 판매 내수시장에 힘써야할 회사와 노조는 짭다운을 생각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상식에 벗어난 생각인듯 싶다. 기다리고 있는 사전예약자들을 위해 하루 빨리 인도 해야할 생각은 없는건가? 회사와 노조는 내수시장판매 활성 말로만 떠드는가? 세상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까봐 두렵고 창피하다. 설령 회사와 노조가 꼭 짭다운을 한다고 해서 이제 신차 출시 되어 주문생산량이 늘었는데 이 시기에 해야 되는건가요? 안그래도 말리부 신차생산함에 있어 작업의 문제점이나 노동강도의문제점이 있는데도 그 문제는 해결하려하지 않고 짭다운에만 현안이 되어있지 않나요?그럼 현장에 남게되는 인원들은 죽으라는건가요? 회사와 노조 관계자 되시면 한점의 의혹 없이 모든걸 해명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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