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규채용 면접보는 인원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해라
현장은 골병이 들 지경이다
민추위 집행부가 큰 결단으로 1人당 차라리 얼마씩 정치후원금을 내라고 건의해서
전원 정규직으로 면접보는 사람에 한정
40명으로는 부족하다
올해 정년퇴직하시는 선배님들의 빈자리는 내년에 협의할 것인가??
직훈애들이라도 데리고 써야 된다 이왕이면 채용할 거라면
인천KD애들은 웬만하면 좀 뽑지 않았으면 좋겠다
현장에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사안이고
웬만하면 조립부 도급직을 채용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