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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300 2본부로 이관 생산 시켜라

글쓴이 : 대의원 이찬호 날짜 : 2016-05-10 (화) 10:47 조회 : 5724  010-****-****



답답한 마음에 T300 이관 관련 못다한 얘기를 하고자 한다


내 주장이 회사의 사주를 받고 하는 행위라 비판 하더라도 굴하지 않을 것이며 이것이 회사 경영자 만을 위하는 것이라고 주장 한다면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도 회사에 이로운 좋은 일을 해 보고자 한다.


결론부터 얘기 하면 “T300은 2본부로 이관해서 생산 해야 된다”는 것이다.


9일 간부 합동회의에서 지부장께서 여러 가지 반대의 우려 점을 들면서 이관 불가를 천명 해서 논란을 피하고자 내 주장을 접었지만 어제 회의에서 간부들이 결정한 엄청난 오판은 미래에 조합원에게 미칠 악 영향이 그 배가 될 것이란 점을 감히 예견 한다.


  1. 가장 큰 반대 사유가 통합에 대한 것이다.


☞반대 할 이유가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23대 지부장이 통합반대 철농을 하면서 통합을 무산 시켰다


참 잘한 일 이다


그러나 2본부 물량 확보를 하지 못해서 통합을 무산 시켰지만 2본부는 계속 휴업 상태다


반쪽 짜리 통합 무산이다


“1,2본부 통합 저지의 완성은 2본부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정상화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1,2본부 통합에 대한 논란들을 완전히 종식 시키고 새로운 물량 확보를 위한 투쟁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1. 1본부 물량 부족 사태가 발생 한다?

    ☞비록 추가적인 물량 확보 없이 내부적으로 물량을 조정한 정상화 이지만 1본부의 물량이 크게 줄지 않으며 설사 줄어 든다고 하더라도 향후에 신차를 배정 받을 시에는 2본부 보다 1본부로 우선 배정 받을 확률이 99%로 높기 때문에 1본부 물량에 대한 우려는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가 하다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T300을 2본부로 이관 하지 못하면 향후 신차 배정시에 소형차로 받는다고 하더라도 1본부가 아닌 2본부로 배정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지엠 정책이 한국공장은 소형차 위주 생산 이다

     

    이 정책을 깨 부시지 못한다면 2본부는 지속적으로 휴업 상태를 면하지 못할 것이고 그 여파가 전 공장의 고용 불안으로 이어 진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2본부의 고용 불안 때문에 잉여 인원들을  여러 부서로 분화 했지만 그 인원을 받은 부서들이 또다시 고용 불안에 직면 하고 있지 않은가

    이토록 1본부의 이기적인 생각들이 전 공장에 미치는 악 영향들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안다면 T300을 2본부로 이관 하는 것에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길 바라며 조직 적인 이해 관계 때문에 전체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2. 한심한 현장 조직들 이다.

    ☞과거 얘기를 하지 않으려 했지만 딱 한마디만 하겠다

    과거에 해외매각 반대투쟁을 하면서 GM에 매각 하는 것은 해외 기업체 그 어느 회사에 매각 하는 것보다 더 강력 하게 반대를 하며 처절한 투쟁을 했었다

    그 당시에 이미 노동조합은 지금 현재의 우려 점들을 주장 하면서 반대를 한 것이고 우리는 불행 하게도 그 현실에 직면해서 우리끼리 밥 그릇을 놓고 싸움을 하고 있다

    그 당시에 해외 매각을 반대한 조합과 투쟁 주체들은 이러한 지엠의 문제 점들을 예견 하고 반대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이러한 문제점들을 무시하고 해외매각 특히 GM에 인수 하는 것을 적극 적으로 찬성 했던 현장 조직들이 지금에 와서는 물량 확보니 뭐니 하면서 아우성을 친다.

    더더욱 눈 뜨고 봐 줄 수 없는 것은 1본부에서 생산 되는 차종이 자기들의 전유 물 인양 움켜 쥐고 놓아 주질 않으려 하고 자기들 만의 권한 이라고 주장한다

    그 것이 어찌 해서 1본부 자기들 만의 것이며 자기들 만이 1본부 물량에 대해서 결정 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가

    1;2 본부의 정상화와 존재 이유는 한국지엠 전체의 미래를 가늠 하는 것이다.

    현장 조직들이 투쟁 해야 할 때는 하지 않고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생각 하지 않는다

    오직 조직의 이해 득 실만 따져서 표 계산 만으로 모든 것을 결정 하려 한다

    그 내 면을 보면 조직에 속한 대의원들은 더 썩었다

    우리 노동조합의 상태가 이러 한데 회사가 정신을 차릴 수가 있겠는가

    각부서 대의원들이 외주 준 물량만 가지고 들어 와도 양아치 지엠에 물량 구걸 하지 않아도 된다

    대의원들이 물량을 다 외주 주고 물량 없다고 지라ㄹ 들 하고 짭다운 하고 인원 남는 다고 한다.

    이러한 대의원들이 현장 조직에 속해 있고 그 조직의 수장들이 지부장을 한다고 선거 판에 뛰어 드니까 양아치 지엠이 조합원들을 우습게 보고 노사 합의 사항도 지키지 않고 있지 않은가

  3. 이렇게 하자 제발

    ☞우리는 파업도 신나게 해 보고 무 분규도 해 봤지만 전직 사장에게 사기 당하고 물량을 확보 하지 못했다

    나는 감히 확신 한다

    GM은 때려 죽여도 한국에서 철수 하지 못 한다

    더 이상 협박에 움츠려 들지 말라

    아직 애정이 남아 있다는 증거가 내 눈에는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약점을 무기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쟁취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

    지도자가 근본이 강한 자는 부드러움과 나약 함을 모두 겸비 하고 있으나 근본이 약한 자는 나약할 뿐 강해지지는 못 한다

    우리는 이러한 진리만 가슴속에 간직 하고 나약함을 가슴속에서 과감이 버리자

    그러면 지엠을 반드시 바꿀 수 있다 

    조합원을 두려워 할 자 조합 간부 할 자격 없다

    조합원을 두려워 한다는 것은 진정성을 가지고 조합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며 조합원과 진솔 되게 소통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우리는 불행 하게도 전직 지부장이 구속 되는 초유의 사태를 맏이 했다

    가슴 아픈 일 이다

    제발 무 혐의로 풀려 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우리는 전직 위원장 및 지부장 출신이 많지만 지엠의 양아치 짓거리와 사기 행각 또는 각종 절박한 현안들 쟁취를 위해서 굴뚝 고공 농성 올라 가는 장님들이 왜 없는 것인가?

    그러한 농성들을 꼭 지부장에 당선이 되어서만 해야 하는가

    선거 때의 그 절박 함은 다 어디로 간 것인가

    회사 정책에 반하는 논조의 조직 홍보물이 회사의 입김에 의해서 하루 아침에 폐기 처분이 되는 조직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감히 나는 제안하고 확신한다

    회사의 어떠한 압박도 이겨내고 회사 정책에 아니오 라고 강하게 반대 하면서 조직원들을 총 동원해서 회사투쟁에 앞장 서는 조직이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집행을 할 수 있다

    전직 지부장 출신 및 현장 조직들 정신들 차리시고 조직을 위한 조직 하지 마시고 지엠을 정신차리게 하는 정책을 만드시고 선거 공약으로 내 걸었던 좋은 것들을 일상 활동 에서도 소속 대의원을 통해서 쟁취 될 수 있도록 교육 해서 양아치 기업을 만인이 우러러 보는 우량기업으로 만들어 봅시다 요

    그렇게 해서도 계속 양아치 짓거리 하면 더 늦기 전에 철수 시키는 투쟁을 하자




고만해라 많이 … 2016-05-10 (화) 18:35
1,2공장 통합문제가 왜 불거졌는지아시는지??
Vs300 생산할때부터 부평1차체공장내에 2차체가 들어와 생산하니
이건 1차체인지2차체인지 알수가 없는것이다.
2차체 대의원!!당신같은 분들이 어거지로 우기는 대의원들때문에 밀고 들어와
이제는 통합문제가 발생되었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계속 그러면 어쩌자는건지?
그럼 이글 올린 대의원니의 글 조목조목 따져볼까?
가장큰 반대사유가 통합문제고 그건 이미 23대집행에서 종료되었으니 그런건 이유가 안된다??
대의원이나 하신분이 그렇게 순진하실수가....
당신빼고 10에 8은 아직 통합진행중이다 라는거!!!
그리고 통합의 빌미를 준거 처음 글쓴거처럼 2부에서의 이기주의로인해
차체1공장에서 혼합생산하게된것이 가장 큰 빌미제공인것이다.
그리고 다음 1본부의 물량부족문제이다.
한국지엠은 소형차생산공장만 있나?? 아니다가 정답이다.
당신은 무엇이 두려워 대의원으로써 회사의 소형차공장화를 당연시 여기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지엠은 소형차 중*대형, 경상용차
그이전에는 트럭이나 버스도 생산했던 공장이다.
왜 스스로 소형화공장에 인정을 하고 싸우지않고 남의 밥그릇을 탐하는가??
1공장은 소형차위주, 2공장은 중*대형차,창원은 경차, 소형세단
대의원들은 확실히 분류해서 자기소속부서에서 자신들 물량받기위해 싸워야지
남의 물량이 탐나 눈독들이는걸 당연시 하지말아야 한다.
당신이 말한 2번째 한심한 현장조직들
이거엔 나도 동감한다. 어찌나 찌질하고 한심한지 대한민국 정치보다 더 썩은거 같다.
누구누구조직이 어떻다?? 다 똑같다. 알면서도 방관하는 당신네들 정치싸움 진절머리가 난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52898
그리고 당신도 3번에 올린것 처럼 GM과 한국GM의 현실을 잘알고 있다.
그런데 본인은 어떠한가??
당신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글을 읽어보면 사태파악하고 어찌해야되는지 잘 알면서
결국 자신네들의 이기심으로 1담당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당신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
본인은 당신이 욕하는 현장조직과 얼마나 다른가??

그럼 T300에 관해 나도 한마디 하겠다.
오늘 조합원교육이 있었다.
지부장님의 서론에 깨달은바가 크고 시사하는바가 커서 앞으로 더 신중하겠다고 하면서
종료하기전엔 자기생각되로 되지않아 아쉬움을 이야기 하더라.
1담당을 대표해서 말해주마
T300가져가고 싶다고??
그럼가져가라 단!!!!2부공장부지에서 직접생산하고 직접관리해라
1차체처럼 1차체부지 빌려다 생산해서 1도장거쳐 2도장 지나 넘기는 짓꺼리 하지말란소리다.
우리조립1부?? 막말로 일이 너무 치어 힘들다.
T300, GSUV 사양많고 자리차지하는데 T300 빼면 우리도 좋다
한가지 차종만 생산하면 공간적 생산적 이동보폭거리 생각하면
2부에게 주고 편한게 좋다.
근데 2부넘겨주면 GSUV 후속모델 우리 1담당 준다고 확신하냐??
지부장도 확신못해서 확답을 못하는데 대의원께서 책임지고 받아올수 있나??
해주겠다 하고 나중에 안되면 말지 하는 무책임한 태도는 보이지 마라
또한 이번사태를 격으면서 다시한번 느낀 1차체의 Vs300 생산 2담당부지로 가져가라
자꾸 1차체에서 들러붙어 있으니 사측이 통합의 빌미를 꺼내는거다.
줄테니 1차체에서도 나가라!
마지막으로 긁어 부스럼 만든다고 지금의 행태를 보면
신형말리부도 생산이 바쁜데 우선 내실을 다져라
자기들꺼도 버거우면서 남의 것을 탐하며 자꾸 조합원들 이간질하는거
중단하라는거다.
본인은 아니라고 자신이 맞다고 우기겠지만
당신이 하고 있는 이 모든행위는 조합원들을 우롱하고 현혹하고
이간질시키는 행위일 뿐이라는것이다.
그러니 그만 사측에 조롱거리 만들지말고 당신 생각만 앞세워 문제제기하지마라
현장에 조합원들 그리고 한국GM의 조합원들의 생각도 봐달라.
당신은 한직의 대의원이다. 당신의 말한마디한마디가 얼마나 무겁고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길 기원하겠다.
지부장님이 T300이전에 관해 그만하겠다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다.
그만 하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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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2016-05-10 (화) 21:16
이 보시오
원문을 다시 읽어 보시고 코멘트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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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2016-05-11 (수) 07:43
2본부의 정상화 보다 그 어느 것도 우선이 될수 없다
2본부 정상화에 그 어떠한 조건을 달아서도 안된다
2본부의 몰락은 한국지엠의 몰락이 될 것이다
회사의 엄청난 꼼수가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고민할 필요 없이 무조건 이관 하는것이 맞다
2본부 정상화에 1본부의 안전 장치가 왜 필요 한가
회사가 1본부를 죽이고 2본부를 살리는 등신 짓을 하겠는가?
T300이 시간당  3~5짭 물량이 1본부에 그렇게도 치명적으로 줄어 드는 물량 인가?
신형 말리부가 잘 나간다고 현실에 안주 하지 말라
2본부의 장기적인 정상화를 위해서 수혈이 절실히 필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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