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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부 물량 부족 사태가 발생 한다?
☞비록 추가적인 물량 확보 없이 내부적으로 물량을 조정한 정상화 이지만 1본부의 물량이 크게 줄지 않으며 설사 줄어 든다고 하더라도 향후에 신차를 배정 받을 시에는 2본부 보다 1본부로 우선 배정 받을 확률이 99%로 높기 때문에 1본부 물량에 대한 우려는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가 하다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T300을 2본부로 이관 하지 못하면 향후 신차 배정시에 소형차로 받는다고 하더라도 1본부가
아닌 2본부로 배정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지엠 정책이 한국공장은 소형차 위주 생산 이다
이 정책을 깨 부시지 못한다면 2본부는
지속적으로 휴업 상태를 면하지 못할 것이고 그 여파가 전 공장의 고용 불안으로 이어 진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2본부의 고용 불안 때문에 잉여 인원들을 여러 부서로 분화 했지만 그 인원을 받은
부서들이 또다시 고용 불안에 직면 하고 있지 않은가
이토록 1본부의 이기적인
생각들이 전 공장에 미치는 악 영향들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안다면 T300을 2본부로 이관 하는 것에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길 바라며 조직 적인 이해 관계 때문에 전체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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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현장 조직들 이다.
☞과거 얘기를 하지 않으려 했지만 딱 한마디만 하겠다
과거에 해외매각 반대투쟁을 하면서 GM에
매각 하는 것은 해외 기업체 그 어느 회사에 매각 하는 것보다 더 강력 하게 반대를 하며 처절한 투쟁을 했었다
그 당시에 이미 노동조합은 지금 현재의 우려 점들을 주장 하면서 반대를
한 것이고 우리는 불행 하게도 그 현실에 직면해서 우리끼리 밥 그릇을 놓고 싸움을 하고 있다
그 당시에 해외 매각을 반대한 조합과 투쟁 주체들은 이러한 지엠의 문제
점들을 예견 하고 반대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이러한 문제점들을 무시하고 해외매각 특히 GM에 인수 하는 것을 적극 적으로 찬성 했던 현장 조직들이 지금에 와서는 물량 확보니 뭐니 하면서 아우성을 친다.
더더욱 눈 뜨고 봐 줄 수 없는 것은 1본부에서 생산 되는 차종이 자기들의 전유 물 인양 움켜 쥐고 놓아 주질 않으려 하고 자기들 만의 권한 이라고
주장한다
그 것이 어찌 해서 1본부
자기들 만의 것이며 자기들 만이 1본부 물량에 대해서 결정 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가
1;2 본부의 정상화와 존재 이유는 한국지엠 전체의 미래를 가늠 하는 것이다.
현장 조직들이 투쟁 해야 할 때는 하지 않고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생각
하지 않는다
오직 조직의 이해 득 실만 따져서 표 계산 만으로 모든 것을 결정 하려
한다
그 내 면을 보면 조직에 속한 대의원들은 더 썩었다
우리 노동조합의 상태가 이러 한데 회사가 정신을 차릴 수가 있겠는가
각부서 대의원들이 외주 준 물량만 가지고 들어 와도 양아치 지엠에 물량
구걸 하지 않아도 된다
대의원들이 물량을 다 외주 주고 물량 없다고 지라ㄹ 들 하고 짭다운
하고 인원 남는 다고 한다.
이러한 대의원들이 현장 조직에 속해 있고 그 조직의 수장들이 지부장을
한다고 선거 판에 뛰어 드니까 양아치 지엠이 조합원들을 우습게 보고 노사 합의 사항도 지키지 않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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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자 제발
☞우리는 파업도 신나게 해 보고 무 분규도 해 봤지만 전직 사장에게 사기 당하고 물량을 확보 하지 못했다
나는 감히 확신 한다
GM은 때려
죽여도 한국에서 철수 하지 못 한다
더 이상 협박에 움츠려 들지 말라
아직 애정이 남아 있다는 증거가 내 눈에는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약점을 무기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쟁취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
지도자가 근본이 강한 자는 부드러움과 나약 함을 모두 겸비 하고 있으나 근본이 약한 자는 나약할 뿐
강해지지는 못 한다
우리는 이러한 진리만 가슴속에 간직 하고 나약함을 가슴속에서 과감이 버리자
그러면 지엠을 반드시 바꿀 수 있다
조합원을 두려워 할 자 조합 간부 할 자격 없다
조합원을 두려워 한다는 것은 진정성을 가지고 조합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며 조합원과 진솔 되게 소통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우리는 불행 하게도 전직 지부장이 구속 되는 초유의 사태를 맏이 했다
가슴 아픈 일 이다
제발 무 혐의로 풀려 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우리는 전직 위원장 및 지부장 출신이 많지만 지엠의 양아치 짓거리와
사기 행각 또는 각종 절박한 현안들 쟁취를 위해서 굴뚝 고공 농성 올라 가는 장님들이 왜 없는 것인가?
그러한 농성들을 꼭 지부장에 당선이 되어서만 해야 하는가
선거 때의 그 절박 함은 다 어디로 간 것인가
회사 정책에 반하는 논조의 조직 홍보물이 회사의 입김에
의해서 하루 아침에 폐기 처분이 되는 조직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감히 나는 제안하고 확신한다
회사의 어떠한 압박도 이겨내고 회사 정책에 아니오
라고 강하게 반대 하면서 조직원들을 총 동원해서 회사투쟁에 앞장 서는 조직이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집행을 할 수 있다
전직 지부장 출신 및 현장 조직들 정신들 차리시고 조직을 위한 조직
하지 마시고 지엠을 정신차리게 하는 정책을 만드시고 선거 공약으로 내 걸었던 좋은 것들을 일상 활동 에서도 소속 대의원을 통해서 쟁취 될 수 있도록
교육 해서 양아치 기업을 만인이 우러러 보는 우량기업으로 만들어 봅시다 요
그렇게 해서도 계속 양아치 짓거리 하면 더 늦기 전에
철수 시키는 투쟁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