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다고 고생은 많이 했지만 욕은 엄청 먹고 있네요.
먼저 그 취지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바깥에서 외부에서 전사체육대회를 해도 외부인들이 보고있는데 단체로 술 취해서 한국지엠이미지 안좋게 보이는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대규모행사가 처음이라서 조합에서도 우왕좌왕하고 행사가 잘 진행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지난 일이지만 차라리 이런 좋은 목적이라면 노동조합간부들이 행사준비를 할게 아니라 외부전문행사가관에 용역이나 아웃소싱을 주고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경쟁사이지만 같은 금속노조소속인 현대차에게도 이런 행사는 벤치마킹을 해야하고 배울것은 배워야합니다.현대차지인들에게 들어보니 개네들도 우리처럼 이런 전사체육대회나 울산주민들초청행사를 자주하는데 모두다 이벤트전문기관에 일임한다고 하네요.
물론 우리와 현대차가 정해진 조건과 여건은 다릅니다.
사고가 난 아이에 대해서는 성의껏 보상을 해주고
아이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아래의 어떤분 말씀처럼 예전 경찰들이 부평공장을
가득 채우고 있을때보다는 인천시민들이 가득 채우고
있으니 보기에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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