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울림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은 하셨는데 어울림 행사는 정말 너무 미흡하고 참석한 직원분들이나 지역주민들은 어울림이 아니라 짖울림으로 집으로 향했을겁니다.
입장부터 식권이 없다고 난리에서 부터 30~40분씩 줄서서 기다려 음식을 사먹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짜증과 피곤함으로 하루를 보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래도 직원이라 참을만 했지만 지역주민들은 실망으로 다시는 오지 않을겁니다.
점심도 못 먹고 피곤하고 짜증나는 하루였습니다.
다시는 이런 행사는 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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