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작업자들은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왜? 감독자, 관리자들은 쉽게 생각하는 것인지.......
보는 것하고, 잠깐 체엄하는것 분명히 노동강도가 다르다.
하루종일 붙어서 라인을 타 보아라.
하루, 이틀 한달 정도 라인을 타 보아라.
몸 상태가 예전같지 않을 것이다.
경영진들도 현장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
제일 힘들 공정 하루만이라도 라인을 탔으면 좋겠다.
초 , 시간만 따지지말고.......
그 공정에 대한 작업성, 난이도,
그 작업을 했을때 몸에 어떤 무리가 뒷따라 오는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한다.
인체 공학적으로 접근해야한다.
개인적인 문제로 취급해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