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동조합은 비리와 관련 검찰 수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회사는 뉴말리부 출시로 2공장이 활기를 찿고 연일 계약이 대박을 치고있는 반면
언론과 미디어에서는 검찰이 칼을 빼들었다는 등 한국GM 회사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기사들이 나온다
결국 고스란히 회사와 노동조합과 함께 우리 직원들에게 피해가 갈것이 뻔하다.
계파 조직은 묵묵부답 누구하나 나서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이도 없다
이제는 여기서 멈춰야 한다!
현사태가 하루 빨리 수습되어 노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차질없이 E2 생산에 매진하여
고객에게 전달 되어져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고객은 또다시 등을 돌릴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검찰 수사도 종결되어 죄지은 사람은 일벌백계 처벌 받고 평화를 찿아
16년도 임단협에 매진해야 한다.
현장 및 사무직은 임단협에 기대가 크다 임단협이 이번 사건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현장 정서가 여파에 휩싸여 간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임단협에 매진하라 지부장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