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시 식당 개판입니다 개선도 안되고 반찬 더 달라하면 똥 씹은 표정들 하고 있고 창원이랑 비교 엄청납니다
식당 정수기를 해주시던가 라면 내 돈주고 먹을께요 제발 식당 개선좀 해주세요 왜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나요...당연한 복지인데 왜 밥때문에 열받아야 하나요 창원 일 할때는 불만이 없는데 왜 부평와서 식당 때문에 불만이 생겨야 하나요 창원처럼 진짜 식판 시위할거 같습니다
식당2025-12-13 (토) 08:50
정말 진심으로 회사 식당 개선이 시급합니다.
지난 12월 4일 2식당 조기배식때 감자볶음에서 ㅈ털이 나왔습니다. 순간 밥맛 떨어져서 밥을 못먹었습니다. 옆에 동료들도 기겁을 하더라구요. 머리카락이나 눈섭도 아니고 그게 왜 반찬에서 나오냐구요....
다시는 2식당 안갑니다.
진짜 식당 문제가 많습니다. 뭐하나 제대로된 음식하나 안나오고 위생상태 불량하고 김치는 전보다 아주 조금 나아진것 같네요.
그리고 식당 조리사 외국인 노동자인가요?
제육볶음이나 닭볶음 나오면 이상한 향신료를 집어넣어서 냄새잡는거 같은데 달고 느끼하고 냄새는 동남아 냄새나고 진짜 고기반찬 나올때마다 조리사가 누군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이상한 향신료 같은걸로 냄새 잡을 생각하지마시고 품질 좋은 고기 사용하시면 냄새 안납니다. 그래도 냄새나면 조리사 실력을 의심할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 우리회사 식당에 영양사, 조리사가 있기는 한가요?
외부에서 음식사와서 그냥 데워주기만 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일주일에 두어번 나왔던 양배추나 카레, 짜장, 김가루 등 나오는 횟수가 줄었고 자율배식대에 요즘은 김치랑 볶음김치만 주로 나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식당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혹시 식당에서 식사 안하시나요?
회사 밥 먹을만 한가요?
양심적으로 생각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