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연구소를 지나다 보니 날씨가 더워서 인지 업무시간인데도 줄을 서서 커피들을 사먹더라구요.
완존 대박장사!!!!!!!!!!!!!!!!!!!!!
요즘 여러 비리관련 소식을 접하면서 여기도 참 의구심이 많던 곳이라는 기억이 나더군요.
작년인가 들리던 소식은 4년전에 입점할때부터 재계약과 관련된 논란이 있던 작년까지 뭔가 깔끔하지 않은 온갖 비리의 온상같은 느낌이 많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잠잠하고 장사만 잘하고 있네요.
도대체 여기 사장은 어떤 빽을 가지고 있길래, 강남 골목 구석에서 커피숍하던 사람이 회사내에 들어와 대박장사를 하고 있는지.....
물세/전기세 포함해서 그당시에 월 40만원 내고 장사한다던에 이게 완존 대박. 얼마전에 잠깐 들어가 보니 한기를 느낄 정도로 에어콘 빵빵하게 작동중. 허긴 전기세를 자그들이 안내니까 상관없기는 하지요.
글구 돈을 벌었으면 직원들에게 환원을 하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데 별로 그런 소식은 없던데...........
우리 회사나 노동조합은 바보인지 왜 방치하는건지 뭔지 이해가 안되네여. 이건 조합원을 완존 호갱으로 만드는 행위들인데.
이런건 검찰에서 조사안하나? 바뻐서? 잔챙이라서? ㅎㅎㅎㅎㅎㅎ
그럼 회사라도 해야지 않을까요? 노동조합은 조사가 힘들것 같구(회사가 협조할리가 없으니까)
지나가다 한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