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담당 대의원들에게 묻겠다.
자기 선거구 몇 명이 나왔는지 누가 나왔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관심이 없다고 본다. 자기 발등을 찍어야하니까?
선거구별로 모여서 조립사거리로 이동한다면
도망치는 대의원들이 많아질 것이다.
쪽팔려서.......
최소한 자기 선거구 조합원 50% 이상은 참여시켜야한다.
무임 승차를 즐기는 조합원들은 말따로 행동따로이다.
이런 사람들이 노동조합 집행부를 욕한다.
자기 주제 파악도 못하면서..........
상습 무임 승차 조합원들은 명단 공개해서 철퇴를 가해야된다.
대의원이 앞장서라. 자기 측근이라고 봐주면 안된다.
자기 측근들을 다그칠때 효과가 있는것이다.
썩은 환부는 도려내고, 새살이 돋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