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단협기간 여러모로 고생들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날씨는 더워지는데..
온몸이 비오듯이 젖게 일한상태에서 2식당 후반조에 밥을먹으러가면 너무나도힘듭니다.
저희 점심먹으로 갈때 식사도 중요하지만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하러 가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사람수가 적으니 배식구를 줄이는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넓은식당에 배식구 줄인 숫자만큼 에어컨을 꺼버리니 이게 더울수 밖에없는겁니다.
그 40분 아끼려고 그많은 사람들 더운곳에서 밥먹는게 정말 고통스러워서 글올립니다.
아껴도 먹는곳 먹는것에는 아끼지 말아야 하지않나요?
어떤 돌대가리놈 머리통에서 나온생각인지 좀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최소한 밥먹을때는 육수 뽑지 말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연속2교대제 실시이후 야간조 식사시간은 아직도 더운시간이라는걸 개대가리들은 모르나 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