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분위기나 주변여건이 어수선하고
임투에 집중할수 없는 분위기 였음을
조합원이라면 다 아는 사항이고
임단협은 지금까지는 단계별로 해왔다고 판단되며
휴가이후 어떻게 진행되는냐가 올 임단협을 판단하는 기중이 되겠죠
포기할수 없는 2016년 임단협입니다.
휴가 잘보내시고 거대한 조합원의 힘으로 임단협 완전쟁취의 길로 나아갑시다.
집행부는 조합원을 믿고 조합원은 집행부를 믿고 힘을 하나로 모아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편안한 휴가들 보내시고 건강히 현장에서 만납시다.
한국지엠 노동조합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