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집행부를 칭송하는
고비어천가를 외치고 싶지는 않다.
노조는 교섭 시작전부터 회사와 검찰에 볼모가되어
임단협은 뒤로 미뤄지고 똥닦기에 바빴다
현집행부도 조직실장이 검찰수사를 받았다
조합비로 월급을 받고 라인에서 빠지는걸
당연시하는 노조간부들이여!
무조건 니들을 칭송하는 조직맨들의 아부에 기대지말고
전체조합원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집행부가 되라.
피흘리며 무조건 버티기는 어느집행부든 할수있다
피많이 흘려도 죽는다.
조합원 탓하고 조합원들에게만 의지하는 집행부 말고
전략있고 책임지는 의지할수 있는 집행부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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