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수고하셨지요.
작은체구의 맘좋던 이보운 동지도 수고하셨고
학식이 높다던 이성재 동지도 수고하셨고
이남묵 동지또한 수고 만으셨었죠.
추영호 동지의 그렁그렁한 목소리와 손 제스처가 기억에 남습니다.
민기 동지의 우직한 목소리도 아직 잊지 못했습니다.
정종환 동지도 고생 많으셨구요.
오늘 이싯점 신진 새한 대우 지엠 쉐보레
정신없이 휘둘님당한 노동자들의 미래가 기로에 서있습니다.
모둔분들 한마음으로
고남권 지부장님의 수족이되어 함께해야 합니다.
지부장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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