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호 선배님.
선배님의 글에 대해서 실명으로 답글을 다는 사무지회 상집이나 대의원은 아무도 없네요.
저는 현재 사무지회 상집도 아니고 대의원도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과거 대의원시절에 생산부서 사무직 당직철폐때문에 집행부의 지원도 없이 제 혼자서 호샤 영정사진들고 투쟁가요 대신에 장송곡 틀고 빨간 머리띠와 조끼 대신에 지팡이들고 한국정통 상복입고 투쟁한 대의원입니다.
또한 몇년전 사무지회해산발언시 보이지않게 현장대의원들과 접촉해서 무산시킨 인물입니다.
선배님께서 하는 활동의 반만큼 하는 사무지회대의원이
있으면 그만둔다는 그 말씀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저는 이 선배님의 말씀에 동의도 부정도 하지않겠습니다.
이 선배님에 대해서 비판도 아니고 칭찬도 아닙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경쟁사인 현대
기아차 처럼 목숨을 내거는 노조간부가 있어야 하는데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사무지회에 충고한 이런 좋은글을 지부게시판에도 지부여 깨어나라고 한말씀 하시고 제임스김사장에게도 직접적으로 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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