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없이 쟁취 없다
노동조합 활동의 기본 정신은 인간답게 살아 보자 다
희생 정신과 사명감 없이 노동 조합 활동과 노동조합 가입 하려 하지 말라
옆 동료가 파업 동참 하지 않았다고 해서 배 아파하지 말라
노동조합 가입 하지 않고 파업 동참 하지 않는 원인은 모두 사무지회 집행부와 대의원의 책임이다
한상균 위원장이 아니 전국의 노동 및 사회 운동가들이 꼴통 보수층을 무시 하고
오직 사회부조리와 빈민 서민 그리고 약자들을 위하여 희생하며 투쟁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 듯이 우리 임단협 투쟁 역시 깨어 있는 활동가들의 몫인 것이다.
희생과 사명 감으로 파업 동참하고 조합 가입 했지만 성과 물을 그들과 동등하게 분배 하는 것에는 나도 불만이다 하지만 분배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 것을 어찌 하겠나.
노동조합의 소중함을 모르고 노예처럼 일 하고 있는 그들의 삶이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는 않다
사무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이 필요로 했듯이 언젠가는 그들도 노동 조합이 절실이 필요로 할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그때까지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그들의 마음 을 움직일 수 있도록 사무 조합원과 간부들이 사심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활동들을 해 주길 바란다
비 조합원에게 다가 가서 조합 가입 하도록 조직하는 것이 우선이지 비 조합원들을 내 치는 것이 우선이 아님을 명심하라.
강력한 리더십으로 그들을 밟아서 노동조합 발아래 굴림 하게 하지 못할 바엔 곁에 두는 것이 현명하다
그들을 그냥 내 치면 그들이 어디로 가겠나 갈 곳은 사측과 한국노총 뿐 이질 않나?
조합 활동은 조합원 만의 이익을 위하여 협상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지엠 내의 비 조합원을 포함하여 지역 사회의 여러 어려운 단체에게도 10억이라는 금액을 공헌 하고 있지 않은가
쪽수를 내 세워서 지부를 협박 하려 들지 말라
내가 보기엔 아직 보호자가 필요한 미성년에 불과한 사무지회가 단 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싶게 가져서 자만과 오만에 빠져서 현장 조합원들의 절실함은 안 중에도 없는 듯 하다.
더 이상 투정 부리지 말라
우리 현장 조합원은 아직 배가 고프다
어떠한 희생을 감수 하고라도 절실하게 쟁취해야 될 안들이 쌓여 있다
사무 지회 같이 한가로이 타결 금 분배를 두고 목숨을 걸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사무 지회 조합원들의 일련의 행동들은 멀지 않아서 현장 조합원들이 염려 하는 사측의 품으로 들어 가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다
내 성과물이 남에게도 돌아 가는 것에 불만이 있다면 그 또한 그들과 같은 비굴한 자임을 자인 하는 꼴이다
우리 노동조합 역사는 조합원 수 15000명 이지만 깨어있는 활동가 3000~4000 대오가 희생과 사명 감으로 15000 조합원을 지키고 있다고 감히 주장 한다 해도 부족 함이 없다 하겠다
그러 함에도 불구하고 이 엄중한 시기에 이기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서 파업 시간 공제 된 것과 타결 금을 가지고 사무지회 게시판과 사무상집 간부들의 성명서로 난도질 하는 치졸한 작태는 또 다른 분열과 편가르기로 금 수저 꾼들이 주장하는 배 부른 소리에 지나지 않음을 자각 하길 바란다
우리는 무 분규도 해 봤고 파업도 해 봤다
모두다 15000 조합원 전체를 만족 시키지는 못 했다
오직 돈 만을 요구 한다면 아주 싶게 쟁취 할 수 있으리라 감히 장담 한다
물량에 대한 우려는 GM 인수 전 부터 수 없이 문제 재기 되었던 것으로 GM인수 결사 반대의 원인이었다
세상에서 직원들이 일 열심히 하겠다며 물량 팍팍 밀어 달라고 하는 회사는 우리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충성스러운 직원들이 지구상에 또 어디 있겠나
우리 노동 조합은 GM인수 이후 지금까지 무 분규와 파업으로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하지만 쟁취 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할 때가 왔다
우리 회사가 더 만신창이가 되기 전에 GM을 철수 하도록 하는 것을 고민 해야 한다
국제적인 양아치 글로벌 기업을 대한민국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
우리는 불행 하게도 8조원 투자 발표로 전 국민들에게 사기를 친 기업에서 일하고 있고,노사 합의사항을 파기하는 사기집단 기업에서 우리는 회사를 잘 살려 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
양아치 기업이 시키는 데로 노예처럼 살아야 할지,아니면 차라리 새로운 주인에게 몇 년간 임금동결 인센티브를 주고 인간답게 살면서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만드는 것이 좋겠는지를 고민 해야 한다
그것도 싫다면 정신들 똑 바로 차리고 파업시간 공제 되어서 손실 보존 하라는 등 타결 금을 비 조하원과 파업 불참자에게 차등 지급 하라는 한가한 소리들 하지 말라
그리고 사무지회 집행부도 중심을 똑 바로 잡고 활동들 하라
내가 보기엔 0인지 0장인지 모르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다
만약에 말랴!
사무지회 요구를 회사가 수용을 해서 비 조합원들에게 타결 금을 주지 않고 부장 이상 급에게 주는 성과 금에 준하여 별도로 지급을 한다면 과연 어떠한 현상이 벌어질까?
나는 이것이 더 두렵다.
우리 모두 정신들 차리자
추접스럽게 돈 가지고 동료들 끼리 싸우지 말자는 것이다
그것도 싫다면 조합 탈퇴하고 상급자의 딸랑이가 되어 노예로 사는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노동 조합 지침에 충실히 따른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인간답게 행동 한 것에 만족 하며 당당 하라 이것이 진정한 조합원으로서의 참 모습이다
파업시간 공제 된 것에 득 실을 따지면 조합활동 할 수가 없다
사무지회 집행부와 조합원이 좀 더 성숙된 활동으로 진정한 15000 지부 조합원의 일원으로 거듭나길 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