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가 매일매일 좋으면 좋겠지만, 최소한 인원으로 하다보니
라인 작업자들이 힘들게 일하는 구조가 돼 버렸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바쁘고~~~
2명이 빠져도 인원이 보충이 안됩니다. 1명이 빠지면 직풀이
투입되고, 2명이 빠지면 직장까지 라인을 타야합니다.
직장 내에서 무조건 해결하는 구조라 ~
당연히 작업 강도가 올라 가겠지요.
공풀이 1명 있는데, 3명 빠져야 오겠지요.
공풀이 월차 쓰면, 제로가 됩니다.
참고로 7개 직장인데, 공풀이 1명이면 너무한거 아닙니까?
회사는 최소한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리는 것이 목표 이겠지만,
작업자들이 그만큼 많이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승용1공장 , 2공장보다는 났겟지만,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라인 수당을 꼭 인상합시다.
5만원 이상~~ 7만원 정도는 돼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