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협과 임금협상에 고생하신 교섭대표, 조합간부, 대의원 여러분 감사 인사드립니다!
항상 끝나고 나면 뭔가 섭섭한 마음은 누구나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
저도 100% 만족은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속마음 입니다.
이번 협상에서 장기근속자중 30년이상 근속자 4박5일 휴가와 60만 포인트 지급에 관하여
협상을 이끌어 내어 향후에는 20년과 30년에 2회에 휴가를 갈수 있다라는 것은 아주 좋은 결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 또한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86년 이전 입사자는 30년이 지난 조합원은 휴가없이 60만포인트 지급을 한다라는 내용을 보고
30년이 지난 장기근속자도 4박5일 휴가를 소급적용을 해주면 좋을듯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러한 생각도 해봅니다
혹시 교섭대표중에 30년이 지난 교섭대표가 없어서 휴가소급적용을
못했나 하는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ㅎㅎㅎㅎㅎ>>오해 마십시요
교섭대표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냥 30년이 지나 35년차 근속을 하다보니 쪼매 섭섭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