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거부자님, 투표 거부자님 투표에 꼭 참여합시다.
밥상 다 차려 놓으면, 숟가락만 올려 놓지 말고.......
조합원 신분이지만 사이비가 많다.
자기 이득만 챙기는 사람들이 노동 조합에 이러쿵저러쿵
헛소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쟁의 행위 찬반 투표, 상습 거부자들 1468명(부평 공장) 창피하다.
잠정 합의때만 투표하지말고 진정성을 보여라.
투쟁 거부자도 명단에 올려야 하나?
인생 그렇게 살지말자,
한국 지엠 노동자의 품격을 한 없이 떨어뜨리는
특권층은 하루 빨리 없어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