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장의 일하는 분위기는 어떤가?
정규직노조가 뒤를 봐준다고
비정규직들 선배노동자들에 대한 예의가 사라졌다
그래도 옛적에는 연수몇진을 얘기하는 기수가 있었다
지금은 그냥 적당히 노조에 기대어 시간때우다가
발탁되는 그런 과정이다.
모두 정규직시켜주면 차별이 없겠지만
대우자동차시절의 위기를 겪으면서
회사와 노조도 동의하고 비정규직을 쓰게되었다.
선배노동자들도 입사 쉽게 한거 아니다.
이건 뭐 서로 적이되어 밥그릇 싸움하는 지경이다.
발탁도 앞으로는 체계를 갖춰
직훈생에게서 했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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