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러운 장막을 거둬라.
회사를 누가 관리하고 노동조합사이트를 누가 관리하는 지 모르겠다. 무엇을위한 관리시스템 인지 모르겠다.
국정원 경찰이 개입되었다면 꺼지고,
노동조합은 스스로 지킬 자신이 없으면 폐쇄하라.
이게 어떻게 사람사는 사회인가?
개돼지 노예보다도 더 못한 더러운 짓을 숨기고, 지금 모르는사람 직원이 어디있나?
직장 휴게실에서 전파음파를 띵띵 튕기고 남의 뱃속에 기들어와 꼬로록 소리를 내고 설사를하게 만들고,
온몸을 전파음파로 찌르고 쑤시고,
몇날 몇일을 따라다니면서 기침을 해대고,
직원을 24시간 사찰감시 하고,
이것이 개돼지보다도 더 못한 더러운 짓거리 아닌가?
이것을 모르는 회사간부 노조간부 직원들이 어디있나?
무엇을위해서 그 더러운 짓을 하는 것인지?
남을 욕하고 남의 얼굴에 침뱉지 말라. 니얼굴은 똥통에 구더기가 바글바글 하고 토나올 지경이다.
더럽고 추잡한 짓 하지마라.
개돼지새키도 그렇게는 안한다.
더러운 양아치족속 새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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