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동자 숫놈들만 같이 생활한다고 해도 가려서 할 말이 있는 것인데 어떤 직원 노동자는 하루종일 같이 일하는 서무 여직원을 보고,
완전 개×× , ××년 완전걸레 라고 하대.
그런이야기 하면 내가 좋아할줄 알았을까?
그런데, 그런 사정은 어떻게 다 아는지 정말 궁금하다.
얼마나 돌고돌아 모르는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으니 내 귀에도 들어 왔겠지.
아직도 그 여직원, 남자직원, 회사에 다닌다.
별것도 아닌 남의 사생활을 더러운 방법으로 취득하고,
남을 얕잡아보는 더러운 족속들.
지는 마누라하고 안붙어먹나?
왜 법을 지켰으니 깨끗한 것인가?
그 ×××가 다른 것인가?
국정원이나 경찰 개새키들이 개입되어 있다면 꺼져라.
곧 피바람이 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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