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감청 직원사찰감시 및 전파음파
쏘기로, 직원을 통제하고 조종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회사이든 국가기관이든 고유업무는 아닐 것이다.
같은 동족끼리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남북 경제교류를 한다면 북한경제가 해마다 17% 성장을 하고,
중국 러시아를 넘어 유럽으로까지 뻗쳐 나간다면 우리 대한민국이 초일류 선진국가가 될수 있다고 장담을 하는데,
그것을 방해하거나 가로막는 행위들은 남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들 이다.
초일류선진국가는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줄 아는 고도의 정신문명을 가진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일류를 사랑하는 민족이 지구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우리민족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이고, 우리민족이 인류의 시초라고 나는 배웠다.
우리민족의 정신문명이 결코 그 어떤 것 보다 뒤쳐지지 않는 것이라고 나는 배웠다.
아옹다옹 다투지 말고 이런 원대한 꿈과 포부와 미래에 우리의 힘을 보태고 역량을 쏟았으면 좋겠다.
직원사찰감시나 가정사찰 안방사찰, 층간소음을 빙자한 전파음파쏘기 등
이런 사실관계 확인보다,
동조자 가해세력들을 향한 질책이나 법적인 체벌보다 는,
우리의 의식이 조금씩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의식이 바뀌지 않고 는 한걸음도 나아갈수 없기 때문이다.
밝고 깨끗하고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기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정확한 핵심을 잡지 못 하면 모두가 행복해질수 없기 때문이다.
의식, 관점이 중요한 것이다.
나와 남이 다르지 않고 한 몸뚱아리라는 것.
남이 곧 나라는 사랑과자비의 인간애.
이런 의식 마음들이 인류의 행복과 따뜻한 사회를 위한 작은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마음으로 살아가는것.
김제동이 말마따나 이세상 떠날때 쪽팔리지 않기위해서,
쪽팔릴까봐 그렇게 사는 것이다.
마음아픈 이야기도 많고 미운사람들도 많고,
법의 심판을 받게하거나 내 스스로 죄를 물을수도 있지만,
조금 기다려 볼란다.
강물이 바다로 가지않고 웅덩이에 고여 있으면 물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우리는 남이 아니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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