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홈페이지가 너무 정치적이어서는 안된다.
노동자가 직장에 일하려 온 사람이지 정치할려고 노동운동 하려고 온 것은 아니다.
일하고 월급받아서 가정을 꾸리고 가족들과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다.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이슈를 많이 올리는 것은 노동자성향을 끌어올리거나 바꾸어보려는 생각이 있는지는 모르나,
노동자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일을해서 먹고사는 사람들 이다.
사회적인 큰 이슈는 텔레비젼을 보면 나오고,
컴이나 핸폰으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그냥 가볍게 이야기할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너무 운동권에 끌려가는 것도 다수의 노동자들 에게는 불필요 하고 피로감만 증대되는 것 같다.
일상의 소소한 작은 이야기들로 채워갔으면 좋겠다.
단결투쟁 보다는 동료애와 화합이 중요한 것 같다.
예전에 우리가 그랬듯이 모두가 가난한 시절에는 서로를 위하고 유대감을 느끼고 공감하고 응집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절대가난이 아니라, 상대가난에 시달리는 것이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조금씩 욕심을 줄이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들이 있어야하는 것이다.
남을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고, 남이 곧 나라는 자각과 생명존중사상,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자비와사랑이 우리들 각자의 마음속에서 싹이트야 한다.
모두를 위한 삶이 되어야 한다.
개인과 사조직 단체의 이익만을 위한 행위는 진전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사는 사회는 우리가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 것이다.
사후에 좋은곳에 나고 잘 살겠다는 생각도 버리고 너무 큰 욕심도 버려야 한다.
빌게이츠의 재산이 90조가 넘는데 아무리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다고 해도,
정상적이지 않는 것이다.
그 돈이면 백만 천만명이 먹고살수 있는 돈 아닌가?
가진것없는 노동자 우리라도 욕심부리지 말고 만족하며 살자.
삼시세끼 밥먹을수 있으면 배 부른것 아닌가?
만족한 삶이 최고이다.
노동자가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없이 돈이나 지위를 탐한다면,
아무리 노동자의식이 어떻고 노동자관점이 어떻니 떠들어봐야 말짱 도로묵 인 것이다.
노동자의식 관점은 어떠해야 할까?
어떤 노동간부는 계급의식이 어떻고, 자본론이 어떻고, 프롤레타리아가 어떻고 샀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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