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미친개 미군개새키들에게 고함.
나는 이런상황이 이해가 안간다.
어떻게 남의나라 남의땅에서 남의 국민들을
식민지 부리듯 이렇게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것을 받아드리는 노동자 국민들도 이해가 안간다.
무슨 그리 큰 죄를 지었길래,
이런 상황을 받아드리고 말도 못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일제시대 쪽바리앞잡이가 되어 내 이웃 형제를
팔아먹은 것과 무엇이 다를까?
슬프다. 대한민국이여.!!
영원한 돈의노예 미개한 양아치족속들 이여.!!
설령 내가 잘못했다손 치더라도 대한민국의
법의 심판을 받아야지 야만인 제국의 똥개새키들의
총칼에 벌벌 떨어서야 되겠는가?
무엇을 그렇게 잘못 했는가?
불쌍하다 제국의 똥개새키들이여.!
영원한 자본주의 돈의 노예들이여.!
내가 배가부르면 어딘가에는 배고픈이가 있기 마련인데,
내형제이웃을 팔아먹는 줄도 모르고 팔아먹고,
죽이는줄도 모르고 죽인다.
영원한 푸들 똥개새키들이여.!
잘먹고 잘살아라.
그리고 천국 가거라.
더러운 족속의 후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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