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태어난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똑같은 꽃이 없지만 서로 내가 더 예쁘다느니, 다투지 않습니다.
내가 다른꽃이 되려거나 다른꽃이 나처럼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또 그렇게 될 필요도 없이 지금 이대로 모두는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고 또 행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각자 이대로 완전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같은 얼굴이 한 사람도 없고 같은 능력 재능을 가진 사람도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존중해 준다면,
서로 다른 존재들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본래부터 남이 아니었구나.
하는 마음도 생기는 것입니다.
더 가졌고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누리는 사람들이 스스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으로 인해서 누리는 행복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할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아름다운 꽃 입니다.
그렇게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눈을 모두는 가졌습니다.
자기눈을 한번 바라보십시요.
무엇을 더 의심하겠 습니까?
우리모두는 일심동체 이고 남이 아닙니다.
내 욕심으로 나무를 바라보고 가꾸고 키우는 것도 좋지만 나무의 성질대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할수 있도록 마음을 내면 어떨까요?
그것은 보이는 것입니다.
콩심은데 콩이 나야지 팥이 난다면 더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내마음을 이렇게 가꾸어 갈 뿐입니다.
자식에게도 내마음을 강요하지 않고 보여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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