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속보, 국민들 박근혜퇴진 날짜 잡았다.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6-11-01 (화) 22:16 조회 : 3790  010-****-****
속보, 국민들 박근혜 퇴진 날짜 잡았다.
만약 이 날짜에 퇴진 하지 않을 경우 거대한 짱돌이 청와대를 향할 것이다.

====경고문 원문====#박근혜. 끝장을 보자!!

❚11‧12 박근혜 퇴진촉구 시민대행진 추진과 범국민행동 제안 기자회견문

"최후통첩!
ㅡ박근혜는 11월 12일 정오까지 자진 사퇴하라!"

국민들은 이미 박근혜 정권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소위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폭발한 민심은 박근혜 임기 4년 동안 저질러진 온갖 악행의 필연적 귀결이다.
대통령의 자격을 잃은 박근혜가 이 순간도 시간을 끌고 청와대에서 연명을 도모할수록 국민의 분노는 커져만 가고, 국가적인 손상은 더욱 처참한 결과만을 가져올 것이다.
국민들은 더 이상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고 있다.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빨리 내려오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청와대에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박근혜가 현 사태 모든 책임의 근원이다.
오는 11월 12일 정오까지 자진해서 대통령직을 사퇴하라!
국민의 명령을 끝내 거부한다면, 범국민적 정권퇴진투쟁으로 기어이 불법정권을 끌어내릴 것이다.
아울러 이 경악스러운 국정문란 범죄의 공범자인 새누리당에게도 경고한다.
새누리당은 이 모든 사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기만한 공동 정범이다. 범죄에 관련된 자들은 모두 처벌을 받아야 하고, 직접 가담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최소한 방조한 책임을 물어 정계은퇴를 선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새누리당 자체가 뻔뻔스럽게 정국 수습을 운운하며 더 이상 국민을 모욕하지 말고, 진심으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자진 해체할 것을 요구한다.

국민 여러분께 말씀 드립니다.
30년 전 6월민주항쟁의 외침처럼, 11월 12일 정오를 기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경적을 울려 박근혜 퇴진 촉구의 국민적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교회와 성당, 사찰에서는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타종을 해주십시오.

11월 12일 오후 2시 서울의 대학로에서는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대행진 출정식을 열고 도심을 가로질러 민중총궐기로, 청와대를 향해 우리의 요구를 외치는 행진을 할 것입니다. 시민들은 이 행진에 모두 동참해 오만무도하고 파렴치한 정권에 대한 분노를 모아주십시오.
11월 12일 서울에 상경하지 못하는 국민들은 전국의 주요 도시와 지역에서 박근혜 퇴진 촉구 집회와 거리 행진, 새누리당 항의 방문을 힘차게 전개해주십시오.

거리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서명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의 명령장’을 모두 들고 나와 11월 12일 청와대에서 박근혜를 끌어내립시다.

종교단체와 각계 시민사회단체 등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단체에 제안합니다.
‘시민대행진 추진위원회’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서울 시내를 뒤덮는 대행진의 큰 물결을 만들어주십시오.
아울러 모든 지역과 부문에서 비상시국회의를 결성해 박근혜 퇴진을 위한 모든 단체, 세력의 연대연합과 공동행동을 이뤄내 주십시오.

이 땅의 주권자인 국민의 승리는 필연입니다.
국민의 힘으로 우리의 존엄을 되찾고 나라를 바로세웁시다!!

2016년 11월 1일
11•12 박근혜 퇴진촉구 시민대행진 추진위원회

백남기농민 국가폭력진상규명 책임자 및 살인정권 규탄투쟁본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4‧16연대),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 / 4‧9통일평화재단, 경기민주행동원탁회의, 교육희망네트워크,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교평신도시국대책위,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족문제연구소,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민주주의국민행동,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사)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민중연합당, 민중의꿈, 민중총궐기보건의료참가단, 민청학련계승사업회, 박근혜퇴진불교행동, 사월혁명회, 서울민주행동, 신학생시국연석회의,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전국예수살기, 전대협동우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한국진보연대, 한청협전국동지회
(※참여 단체 계속 추가 중)

널리 공유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하희근 2016-11-01 (화) 22:23
함께합시다. 11.12
그래야 희생자가 조금이라도 줄어들듯.
그래야 우리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있을듯.
함께합시다. 돌격 앞으로.!!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15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77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00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930
11888  [J]손석희뉴스 2016년10월31일(최순실부분만편집) 동영상 2016-11-02 4878
11887  손학규 거국내각 총리직 제안시 '수락 의사' 시사 한국일보 2016-11-02 4927
11886  전여옥 전 의원"친박, 최순실 잘 알아…국민께 보고했어야" 한국일보 2016-11-02 4712
11885  이것만 보면 다 안다, 최순실 게이트 총정리 2탄 한겨레 2016-11-02 4494
11884  박 대통령, 일본에 의존..한국, 중국 견제하는 미·일 첨병될 것… 김종대 의원 2016-11-02 4993
11883  거리로 쏟아져 나온 중고생들 "박근혜 하야하라" 오마이뉴스 2016-11-02 4773
11882  거국중립내각 아닌 '박근혜 퇴진'으로 통일하자 +3 백기완선생 2016-11-02 10629
11881  고 백남기 망월동에 잠든다 경향신문 2016-11-02 5177
11880  정치가 나라를 다 말아먹고 있는데 죽은 게시판이라고....... +1 헛웃음 2016-11-02 3535
11879  [십시일반-강좌안내] 11/2(수) 박지호-GMO의 위협! 밥상이 위험… 십시일반 2016-11-01 2163
11878  속보, 국민들 박근혜퇴진 날짜 잡았다. +1 하희근 2016-11-01 3791
11877  최저금리 2.65(임직원우대) 신용대출 김만호 2016-11-01 2472
11876  대법원 승소→ 조합원 확대 : 본격적인 투쟁은 이제부터다 노건투 2016-11-01 4512
11875  “野,거국중립내각 수용 최소 조건...총리 아닌 법무장관” 조국법학교수 2016-10-31 4115
11874  '최순실 게이트'아닌 '박근혜 게이트'..박… 문재인 2016-10-31 5178
처음  이전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