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부천영상문화단지(구,야인시대 세트장)에 부천시와 협약하여 신세계에서 하남스타필트 같이 쇼핑몰,호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등을 만들려고 하고 추진하고 있으나,
부평구청 & 부평지하상가/부평시장 소상공인 단체에서 쇼핑몰 입점을 반대하여 무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대형쇼핑몰과 지하상가 부평시장은 소비주체도 틀리고 상품 또한 중복되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다.
이들의 정치 논리에 부평&부천 주민들의 행복한 권리 & 즐길 권리를 박탈 당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부평구청장은 정치적으로 소상공인을 이용하고 소상공인들은 부평구청장을 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예중에 지하상가 상인들은 지하도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노약자,어린이,부평구민등 불편함은 아랑곳없이 본인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무려37년간 횡단보도 설치를 반대했던 이익단체 입니다.
주민들이 당연히 누려한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상황입니다.
길이 막힌다는 염려가 많으나, 복합쇼핑몰 추진되면서 아래와 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문화단지가 개발되지 않는다면 예산이 부족한 현실에서 추가 도로계획도 없을것입니다.
트레이더스가 들어오면 퇴근후나 주말에 일산이나 송림동의 창고형 매장까지 가지 않아도 되고
호텔도 지을 계획이니 해외에서 온 손님들이 오면 멀리 서울까지 안가도 됩니다.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는 럭셔리 영화관과 퇴근 후 업무후 저녁이 있는 삶을 가족나 동료들과 나눌 수 있는 집 앞 수변공원, 자녀들과 놀 생각으로 기대감을 갖고 기다렸던 워터 랜드, 파리 샹제리제 거리를 모델로 한, 차 없는 반경 5킬로미터의 명품거리를 우리는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 신세계복합쇼핑몰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민원 넣어주세요.
4. 부평과 부천의 동반 발전(상동 복합 쇼핑몰)을 위한 지역주민 모임
한국개발원(KDI)와 국토부,인천,시흥,부천시,한국도로공사는 7월경 간담회를 갖고 서울외관순환도로 서창~김포 우회도로 구간 대체도로 신설방안 논의하였고,서창~장수~부천~계양~김포를 잇는 서창~김포 고속도로와 시흥-운연-장수-부천-계양을 잇는 시흥-계양 고속도로를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하는 2개안을 제시(언론보도내용)
이같은 논의의 근저에는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복합쇼핑몰)과도 무관치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