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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에게 배우자

글쓴이 : 채용 날짜 : 2016-11-10 (목) 03:05 조회 : 3286  010-****-****
아무리 경쟁사라고 하여도 배울것은 배우자.
기아자동차에서 생산직을 모집한다고 떳떳하게
매스컴등에 홍보하고 공개채용을 한다고 하는데
왜 우리는 공개적으로 채용을 하지않고 비정규직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법만 사용하는지 모르겟네요.
비단 기아차만 그런게 아니라 쌍용차는 잘 모르겠고
현대차나 삼성차도 정규직생산직을 공개채용하던데
왜 우리는 공개채용을 하지않을까?
경쟁사들도 모두 비정규직들이 있고 업체도 있습니다.
공장이 휴무가 많아서 우리는 공개채용을 하지않는것인가요?

ㅎㅎ 2016-11-10 (목) 09:28
회사에서 노무관리 혜택으로 발탁채용을 만들어 낸것입니다 타타대우 1사1조직 기아자동차1사 1조직 두회사 모두 비정규직 권리를 지켜냈습니다 노동자 권리로 지켜내고 안정되니까 내수판매도 느는겁니다 현대기아차 직원 도급중에 쉐보레 차량 타는 사람 있너요? 한국지엠은?? 도급에서 정규직까지 아주 많습니다 도급업체 입사하는 순간 정규직 가는 라인과  평생도급직 직원라인으로 나누어지며 이는 비정규직의 분열을 초래하였으며 도급업체 입사시 정규직 2년안에 가는 부서 보직도 있습니다 힘없고 빽없는 도급직만 에로공정에 배치되어 골병이 들어도 산재승인도 해주지 않습니다 부친이 계시든 친척이 계시면 더 열심히 하는 모습보다는 믿는구석이 있어서인지 더 개판이며  비정규직들 사이에서도 이번에는 누가정규직 될거라며 공고도 뜨지않았는데  다들 알고 있는 채용 이게 정말 발탁채용 맞습니까? ?내정자가 정해졌으면 그냥 등본들고 입사하라고 하면 될 것이지 서류 면접 신체검사 별 이상한 절차를 거칩니다 제일 한심하고 멍청한게 그걸 알면서도 서류를 제출하는 어리석은 비정규직이 있기에 여지껏 지속되어 왔습니다 안그런가요? 제말이 틀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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