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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위성사찰감시 중단하라.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6-11-09 (수) 18:25 조회 : 4205  010-****-****
직원사찰감시,
가정사찰 안방사찰 민간사찰,
24시간 위성감시,
층간소음 조작은폐,
층간소음을 빙자한 전파음파쏘기,
극초단파 신체고문,
국가는 국민앞에 사과하고 해결하라.
뱃속에 기들어와 꼬로록 꼬록 소리를 내고
신체 각부위를 문지르고 찌러고 쑤시고,
국부마찰로 성기를 세우고,
팔다리 관절을 쑤셔서 못 쓰게 만들고
똥꼬를 쑤시고 배를 쑤셔서 피똥을 싸게 하고,
옷에 똥을 싸게 만들고,
주위사람들을 시켜서 협박 위협 미행 조롱 했었고, 각종 카페 카톡 홈페이지 폐북 sns상에서 다른놈이 남의이름 사진을 올려놓고 글을 올렸었고,
오늘까지 벌써 9년 다되어 간다.
마누라는 겁에질려 벌벌 떨다가 쓰러졌고,
한동안 정신을 놓고 방황했었고,
나도 목욕탕에서 뇌진탕으로 쓰러져서 병원 갔었고,
지금은 1년 8개월째 집을나와 원룸에 혼자 살고있다.
층간소음 조작은폐로 이명박이 때부터 사건사고 많이 있었고, 이웃간에 살인사건 많이 있었고, 일가족 자살사건도 많이 있었다.
회사에서는 전파음파 이야기한다고 강제로 병원 신경정신과에 데리고 갔었고,
이철ㅇ당시 부서장은 지금은 그것으로는 안되니 더 큰 병원에 가야된다고 했었고,
이명ㅇ대의원은 100명 서명 받아오면 병원갈거냐면서 나를 몰아부쳤다.
이 모든것이 국정원의 주도하에 진행되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이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본다.
박근혜 하야
이명박 구속
새누리 해체
국정원 해체
우병우 구속
최순실 재산몰수 하라.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조립기술지원부
하희근 010.5648.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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