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은 5년 이지만 경제는 영원하다.
재벌들과 그 직원들이 하는 말입니다.
한국의 재벌들은 직원들을 일거수일투족 사찰감시 하고 관리하고 종놈으로 길들이기 합니다.
그것도 기업비밀유출 이라는 명분으로요.
화장실 가는것까지, 화장실에서 뭐하는지 까지,
누구를만나 무슨이야기를 했는지 까지 다 압니다.
대기업 노동자들은 이렇게 돈을 범니다.
그기에서 더 나아가면 가정사찰에 안방사찰까지 하고, 그기에서 더 나아가면 전파음파를 쏘고 신체를 고문합니다.
층간소음 조작은폐, 층간소음을 빙자한 전파음파쏘기 극초단파 신체고문, 도청감청 사찰감시를 합니다.
관리팀소속이나 노무팀소속들은 대부분 이런일에 종사하는 직원관리자 들입니다.
물론 노동조합도 여기에 동원됩니다.
모르고 따라가는 사람도 있지만 노동조합 간부나 노동조직소속 회원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조장이나 반장 직장 공장 과장 되려면 이런일에 다 협조하고 다 아는 내용입니다.
이 철옹성을 보호하고 지키고 하는일에 언론기자들이 동원되고 검경찰 공권력부터 위로는, 각종 권력기관과 청와궁까지 연결되고 그 중간에서 국회의원들의 역활도 만만치 않겠지요.
이 모든 시스템을 보호해주는 것이 교회와 종교에 종사하는 종교인들이고, 지역감정을 기반으로한 정치인들 인 것입니다
또한 국내의 이 모든 일들에 영향을 미치고 좌지우지 하는것이 미국을 필두로 한 한반도주변 4대강국 입니다.
전세계의 자본들 입니다.
대통령이 물러나고 총리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는 것에 국민들은 별 관심 없습니다.
국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편하게 살수 있는 시스템을 원하는 것이지요.
그런 바램에서 국민적인 의혹들이 밝혀지기를 원하는 것이지요.
이명박이 4대강사업 해외자원외교 사업,
bbk의문들과 천안함사고 노무현자살,
박근혜 전산개표조작 부정선거당선 세월호사고,
개성공단철수 통진당해산 사드배치 최순실게이트.!
이 모든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어느 한 정권을 무너뜨리거나 국가원수를 바꾸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살수있는 국가시스템 사회를 원하는 것이지요.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그런 법치주의를 원하는 것이지요.
어떤 미개한 노동자들은 앵무새처럼 그럽니다.
법대로 했으면 유치장이 모자라고 전 국민이 감방가야 한다고요.
법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나오는지도 모르는 노동자들이, 그래서 종놈 개돼지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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